활짝 핀 꽃처럼, 노후생활 행복 찾기-힐링교실 1회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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활짝 핀 꽃처럼, 노후생활 행복 찾기-힐링교실 1회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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코로나19로 답답하게 지냈던 어르신들에게 힐링교실로 1년만에 지역보호어르신들이 뭉치게 되었습니다.

“집에만 있다가 복지관을 오니 살것 같다. ”

“복지관에 힐링교실 하러 간다는 전화를 받고 설레서 잠을 못잤다. ”

“좋다, 그냥 다 좋다.. 꽃을 보니 살것 같다.”

“집에서만 생활하니 나꾸 무기력해지고 몸이 둔해져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이렇게 환한 꽃을 만지고 바라보니, 앞으로 남은 인생 이 꽃처럼 환하게 살아야 겠다고 다짐했다”는  등 어르신들의 기분좋은 대화가 이어집니다.

그동안 코로나19 핑계로 답답한 어르신들의 마음을 달래드리지 못했던 것 같아 죄송하기만 합니다.

앞으로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어르신들의 울적한 마음을 잘 달랠 수 있도록 좀 더 노력해 나가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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